Ctrl+Space를 누르고 말하면 정리·담당 배정·공유가 돼요. 손으로 옮겨 적을 필요가 없어요.
누가 맡기로 했는지를 발화 근거로 자동 배정하고, 타임라인에 알아서 배분해요.
보고서 초안이 회의 맥락에서 나오고, 무계정 링크로 보내면 상대 반응이 다시 돌아와요.
| 기능 | 클로바노트 | 녹트 |
|---|---|---|
| 캡처 · 받아쓰기 · 누가 말했는지 | 돼요 | 돼요 |
| 미팅 정리 | 단락 요약 | 목차별 4계층 · 근거 인용 |
| 할 일 | 문서 속 텍스트 | 구조화된 항목 · AI가 추가 |
| 담당 · R&R 자동 배정 | 없어요 | 발화 근거로 자동 |
| 타임라인 (간트) | 없어요 | 자동 배분 |
| 회사 · 프로젝트 맥락 | 미팅마다 백지 | 이어짐 · AI가 씀 |
| 공유 후 회수 (반응이 일로) | 없어요 | 반응 → 다음 회의로 |
클로바노트도 할 일·공유는 나와요 — 다만 문서로 끝나고 회사 맥락이 없어, 회의 다음에서 병목이 생겨요.
빠르게 받아적고 요약만 있으면 충분할 때. 회의록 그 자체가 목적이라면 좋은 선택이에요.
회의가 끝난 다음 — 할 일·담당·타임라인·보낼 문서까지 알아서 굴러가야 할 때. 말로 시키고 확인만 하고 싶을 때.